중국의 TCLC가 이달부터 도쿄와 요코하마·나고야·한신과 타이창·저우산을 연결하는 서비스(TKD1·TKD2)로 직항 노선을 운영한다.
일본-타이창·저우산 서비스는 2루프로 TKD1, TKD2로 나눠 운항된다. 1049TEU급 선박 3척이 투입된다. 새로운 기항지로 난징이 추가됐다.
TKD1의 새로운 로테이션은 난징(수)- 타이창(목)-나고야(토·일)-도쿄(일·월)-요코하마(월)-고베(화)- 오사카(화)-저우산(금)-타이창(토) 순이다.
TKD2는 저우산(금)-타이창(토)-오사카(화)-고베(화)-요코하마(수)-도쿄(수·목)-나고야(목)-타이창(월)-난징(화) 순이다.
난징 서비스는 6월2일 오사카를 출발하는 <JOSCO VIEW>를 시작으로 고베 2일, 도쿄·요코하마 3일, 나고야 4일, 타이창 8일, 난징에는 9일에 입항한다.
TKD1 항로의 난징 화물은 타이창 트랜쉽으로 서비스가 가능하다. TKD 2에 환적해 기항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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