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31 10:06

광양경제청, ‘GFEZ 이동민원실’ 개소식 가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희봉)은 30일 경기도 부천 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 세풍산단 협동화 사업을 추진하게 될  ‘바이오밸리단지조성 GFEZ 이동민원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유영선(협회장), 이희봉(청장), 제영산업, 에이유, 네오팩, 콘프라테크 대표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FEZ 이동민원실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현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앞으로 GFEZ 이동민원실은 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 3명, 광양청 3명으로 구성된 실무진이 가톨릭대학교내 창업보육센터에 상주하며 세풍산단내 바이오밸리단지 입주안내 및 회원사가 생산하는 친환경포장재 OEM방식 생산공급과 전남도 인증마크 가능여부 등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행정지원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한편 광양청과 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는 본 개소식에 앞서 지난 2월27일에 ‘광양만권바이오소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래성장전략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세풍산단에 입주를 희망하는 바이오소재, 콘프라테크, 제영산업 등 4개 기업과 4만2천평 부지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희봉 청장은 “GFEZ 이동민원실 운영을 통하여 바이오패키징협회와 공동으로 협동화 사업에 동참할 기업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MOA 추진을 통하여 바이오밸리단지 10만평을 도상으로 선 분양 등 세풍산단 조성사업 및 분양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6/25 08/09 Chun Jee
    Kmtc Dammam 07/03 08/07 KWANHAE SHIPPING
    Esl Ningbo 07/07 08/11 KWANHAE SHIPPING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Kmtc Gwangyang 06/22 07/02 KMTC
    Sawasdee Deneb 06/22 07/02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