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30 17:59

KP&I, 윤리강령 선포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회장 이경재, KP&I)은 임직원 ‘윤리강령’을 제정 선포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든 임직원이 능력을 발휘하고 상호 존중하며 일에 대한 긍지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으로 시작되는 윤리강령은 모두 10개항으로 구성돼 있다.

윤리강령 제정을 주관한 업무검사팀장은 “윤리강령을 통해 클럽이 지니는 가치와 나아가야 할 자아상을 재확인하고 최소한의 행동준칙과 자기책무를 점검함으로써 구성원 모두의 건전한 사회적 책임감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경영혁신 3개년 계획 발표로 단기목표를 대내외적으로 표방했던 KP&I는 윤리강령을 통해 조직의 소명 실천을 재다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Wan Hai 293 08/08 08/18 Wan hai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Wan Hai 293 08/08 08/22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3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30 Wan hai
    Oocl Luxembourg 08/16 09/05 KB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DAMM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hudthi Bhum 08/11 09/08 ESL
    TBN-TMCL 08/11 09/08 Tongjin
    TBN-UOL 08/11 09/08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