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9 17:35

NYK, 日-태국 노선 신규취항

동남아시아 수요 대응
NYK가 일본과 태국을 잇는 노선에 신규취항한다.

NYK는 일본과 태국, 베트남을 연결하는 ‘Phoenix 2’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기존 태국 직항 노선의 명칭은 Phoenix1로 변경한다.

NYK는 신규 노선 취항에 대해 일본과 동남아시아 간 수요 확충에 대응하기 위해서라 밝혔다.

Phoenix2는 2700TEU형 컨테이너선 3척이 투입된다. 기항지는 도쿄(수)-요코하마(목)-시미즈(목)-나고야(금)- 고베(토/일)-램차방(토/월)-호치민(수/목)-도쿄의 순이다. 3월28일 램차방 출항의 북항 항로부터 시작된다. 고베-램차방을 6일만에 기항하는 것은 이 노선 서비스 중 가장 빠른 스케줄이다.

Phoenix1은 오사카(수)-고베(수/목)-도쿄(금/토)-요코하마(토)-램차방(일)-방콕(일/월)-램차방(화)-호치민(목)-오사카 순이다. 이달 29일 방콕발 북항 항로부터 명칭이 변경된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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