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5 10:51

티웨이항공, 인천-비엔티엔 정기노선 신규 취항

주 4회 운항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인 티웨이항공이 인천과 라오스 비엔티엔을 잇는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티웨이항공은 4일 오후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취항 기념행사를 열고, 티웨이항공의 올해 첫 인천발 신규 노선 취항을 축하했다.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엔은 티웨이항공의 동남아 지역 세 번째 취항지이며, 이번 취항으로 티웨이항공은 인천공항에서 총 4개국 8개 노선을 운항하게 된다. 티웨이항공은 이 노선에 B737-800(189석)을 투입해 주 4회 운항할 예정이다.

그동안 인천-비엔티엔 노선에는 라오스 국영 항공사인 라오항공과 국내 LCC 진에어가 각각 주 7회씩 운항하고 있었으며, 티웨이항공의 합류로 총 3개 항공사가 주 18회 운항한다.

비엔티엔은 뉴욕타임스에서 ‘일생 동안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위’로 선정됐으며,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TVN ‘꽃보다 청춘’에 소개되면서 작년 12월부터 운항 중인 티웨이항공 부정기편 평균 탑승률이 96%에 이르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박완수 사장은 “인천-비엔티엔 노선은 지난 3년간 연평균 여객성장률이 73.4%에 이를 만큼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노선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도 성장 중인 노선에 대해 항공사 유치마케팅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여행객들의 다양한 선택권 확대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 BUSAN BAK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Dana 02/18 03/28 HS SHIPPING
  • GWANGYANG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ppy Lucky 01/29 01/30 Doowoo
    Happy Lucky 01/29 01/30 Doowoo
    Happy Lucky 01/29 01/30 Doowoo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