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7 17:12

“부산항 건설현장 애로사항 생생히 듣는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는 부산항만공사(BPA)와 공동으로 26일 부산항 신국제여객터미널 회의실에서 대형 항만공사장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항건설사무소와 부산항만공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부산항 신항 개발과 북항 재개발을 비롯해 부산 지역 내 14개 공사장 발주처와 건설사업관리자, 현장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를 통해 재정 조기 집행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고 없는 건설 현장 관리, 고품격 항만 건설, 청렴 문화 정착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특히 건설업계와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생생하게 듣고, 함께 머리를 맞대 해결책 등을 모색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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