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1 15:38

한진 등 38개사, 우수 화물운수사업자 인증

국토부, 운송능력과 안전관리 우수 업체 선정

국토교통부는 2014년 우수 화물운수사업자로 한진, 경동물류, 동원산업, 합동물류 등 38개 기업을 인증했다.

한진 동원산업 등 4개 기업이 AAA등급을, 국보 삼영물류 등 14개 기업이 AA등급을, 가야로직스 대신로지스틱스 등 20개 기업이 A등급을 받았다.

인증등급(A, AA, AAA)은 운송서비스와 안전관리, 경영전략, 운송능력 등 5개 분야 12개 항목을 종합평가해 총 1,000점 중 700점 이상을 득점한 업체를 대상으로 취득점수에 따라 부여됐다.
 
인증 기업은 산·학·연의 물류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22명)이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 2단계의 엄격한 심사와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이번 인증 심사는 2015년부터 시행되는 화물운송선진화 방안에 대비 직접운송비율, 직영차량 보유비율 등 실질적인 운송능력과 함께 일반자동차에 비해 사고율과 치사율이 높은 화물자동차의 특성을 감안, 안전사고율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평가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우수 화물운수사업자 인증을 통해 화주 등 소비자가 운송업체 선정 시 합리적 판단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화물운송시장 내의 서비스 경쟁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NEW DEL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5 02/06 03/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2/01 02/21 FARMKO GLS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Monaco 01/30 02/02 Taiyoung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Pacific Monaco 01/30 02/02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