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3 10:20

벌크선 중고선가 하락세 지속

케이프사이즈 100만弗 하락
벌크선의 중고선가가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최근 수준과 비교해 케이프사이즈가 100만달러 하락했으며, 핸디막스와 핸디 사이즈도 최대 100만달러까지 하락했다. 유조선의 중고선가는 현재의 운임 시황 급등을 반영해 상승세이나 큰 변동은 없다.

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케이프사이즈의 중고선가는 신조 리세일이 큰 변동 없는 5800만달러, 선령 5년물은 100만달러 하락한 4100만달러, 선령 10년물은 100만달러 하락한 3100만달러, 선령 15년물은 100만달러 하락한 1800만달러다.

파나막스는 하락세이나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조 리세일은 3200만달러, 선령 5년물은 2050만달러, 선령 10년물은 1480만달러다. 선령 15년물은 30만달러 하락한 1000만달러다.

핸디막스는 신조 리세일이 50만달러 하락한 3050만달러, 선령 5년물은 50만달러 하락한 2150만달러, 선령 10년물은  1450만달러, 선령 15년물은 900만달러다.

핸디사이즈는 신조 리세일이 50만달러 하락한 2400만달러, 선령 5년물은 100만달러 하락한 1700만달러, 선령 10년물은 1250만달러, 선령 15년물은 900만달러다.

유조선의 현재 중고선가는 전선형에서 큰 변동이 없는 상태다. VLCC(대형원유탱커)는 신조 리세일이 1억500만달러, 선령 5년물과 10년물은 각각  7700만달러 5200만달러, 선령 15년물이 2900만달러를 기록 중이다. 수에즈막스는 신조 리세일이 7200만달러, 선령 5년물과 10년물이 각각 5600만달러 3600만달러로 집계됐다. 아프라막스는 신조 리세일 5600만달러, 선령 5년물 4200만달러, 선령 10년물 2700만달러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