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23 10:33
관세청은 지난 5월 23일 세관직원의 위조상품에 대한 식별능력을 증가시키
기 위해 국제모조방지협회(IACC)를 초청하여 위조상품(Anti Counterfeit)
방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가짜 수출입 상품의 제조, 수출입 및 유통으로 인한 피해로 부터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개최된 것이다. 국제적으로 이동되는 지적재산권
침해물품이 일단 국내로 반입되고 나면 유통단계에서 추적, 단속하기에는
막대한 행정력이 소요되므로 통관단계에서부터 위조상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단속키 위해 이번 세미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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