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2 13:51

밴쿠버항 상반기 ‘컨’ 물동량 전년比 5%↑

140만3천TEU 기록
캐나다 밴쿠버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6월 밴쿠버항의 컨테이너 누계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140만3천TEU를 기록했다. 밴쿠버항의 물동량 증가 원인과 관련해 1일 일본해사신문은 “아시아의 수입 컨테이너가 순조로웠으며, 산적 화물 수출이 상승세이었던 것이 물동량 증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밴쿠버항의 6월 수출입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16.7% 증가한 26만4천TEU를 기록했다. 이 중 수입은 17.5% 증가한 13만5천TEU를, 수출은 15.9% 증가한 12만9천TEU를 기록했다.

7월 수출입 물동량은 8.3% 증가한 27만TEU를 기록했으며, 수입은 6.7% 증가한 14만 8천TEU, 수출은 2.9% 증가한 12만2천TEU로 집계됐다.

벤쿠버항에서는 지난 3월 트럭 운전수의 파업이 장기간 계속되면서 트럭 가동률이 10% 수준까지 하락했다. 이 때문에 화물이 야드 내에 체류되는 등의 문제가 생겼다.
 
1~6월 밴쿠버항의 재래 화물 누계 취급량은 1.4% 증가한 820만t을, 산적 화물은 4.6% 증가한 4650만t으로 모두 수출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asline Yantai 05/24 05/26 Pan Con
    Sunny Clover 05/25 05/28 KMTC
    Sawasdee Shanghai 05/26 05/29 Heung-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