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6 15:00

KMI, 2014년 세계 해운 전망 세미나 개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T-아트홀에서 2014년 세계 해운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특별 세션에서는 ▲해운금융 현안과 대책 ▲그린쉽 개발동향과 대응전략이, 제1세션에서는 북미·유럽·근해항로의 컨테이너 정기선에 관한 전망이 발표될 예정이다.

제2세션에서는 ▲제철산업 동향과 초대형 벌크시장 전망 ▲석탄 에너지 산업 동향과 중대형 벌크시장 전망
▲곡물, 철재 거래동향과 핸디마켓 전망 등 드라이 벌크의 전망 발표가 이어지며, 제3세션에서는 ▲세계 원유거래 동향과 유조선 시장 전망 ▲석유화학제품 수요와 제품선 시장 전망 등 유조선과 제품선에 관한 전망이 발표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 BUSAN BAK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Dana 02/18 03/28 HS SHIPPING
  • GWANGYANG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ppy Lucky 01/29 01/30 Doowoo
    Happy Lucky 01/29 01/30 Doowoo
    Happy Lucky 01/29 01/30 Doowoo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