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5 14:23

美서안항만 9월 컨물동량 희비 엇갈려

LB·오클랜드 플러스, LA항 뒷걸음질

북미서안남부(PSW) 주요항의 2013년 9월의 컨테이너 취급량은  3항 중 2항이 전년 동월 대비 플러스를 기록하였다. 로스앤젤레스(LA)항이 5% 감소한 71만1000TEU, 롱비치(LB)항이 15% 증가한 58만7000TEU, 오클랜드항이 5% 증가한 20만2000TEU였다.

LB는 2개월 연속으로 두 자릿수 증가했다. LA는 2개월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다만 LA는 전달과 비교해선 3개항 중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했다.

LA는 수입이 4% 감소한 37만1000TEU, 수출이 13% 감소한 15만TEU를 기록, 수출입 모두 감소곡선을 그렸다. LB는 수입이 16% 증가한 30만8000TEU, 수출이 17% 증가한 13만 5000TEU였다. 수출입 모두 6개월 연속 증가했다. 이 밖에 오클랜드는 수입이 3% 증가한 6만7000TEU, 수출이 13% 증가한 8만6000TEU를 기록했다. 수출입 모두 3개월 연속으로 플러스를 기록했다.

PSW 3개항 9월 취급량은 4% 증가한 150만TEU, 수입(적재 컨테이너)은 4% 증가한 74만6000TEU였다. 또 1~9월 누계 취급량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1261만 6000TEU, 수입 누계는 3% 증가한 614만4000TEU를 기록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0.23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Asia 03/27 05/02 Wallem Shipping Korea
    Grand Hero 04/15 05/15 Wallem Shipping Korea
    Hoegh Transporter 04/24 05/3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