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2 15:59

폴라리스쉬핑, 지난해 영업익 798억…62%↑

매출액 20% 고성장

장금상선과 함께 최근 해운업계의 핫키워드로 부상한 폴라리스 쉬핑이 지난해 큰 폭의 이익을 거둬들였다.

2일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폴라리스쉬핑은 지난해 매출액 5467억원, 영업이익 798억원, 순이익 33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011년의 493억원, 248억원에서 각각 61.7% 33.1% 급증했다. 영업이익 폭은 장금상선과 함께 국내 해운업계 최고 수준으로 점쳐진다.

매출액은 1년 전의 4564억원에서 19.8% 성장했다. 운항수익이 18.1% 늘어난 5067억원, 용선수익이 36.6% 늘어난 366억원이었다.

폴라리스쉬핑은 "전용선부문 영업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세계 최대철광석 수출 업체인 브라질 발레사와의 거래를 통해 초대형벌크선(VLOC) 10척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구매했으며, 이들 선박중 5척을 다시 발레사와 체결한 연속항해용선계약(CVC)에 투입했다"며 "대형화주 위주의 항해용선계약을 통해 시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폴라리스쉬핑이 투자한 국내 최초의 크루즈회사인 하모니크루즈는 지난 1월 말 운항을 중단했다. 운항선박인 <클럽하모니>호는 목포 신항에 계류 중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NEW DEL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5 02/06 03/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2/01 02/21 FARMKO GLS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Monaco 01/30 02/02 Taiyoung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Pacific Monaco 01/30 02/02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