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해운사인 Noden사가 올해 신조선박 발주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다.
덴마크 해운회사인 Norden사가 벌커 시황의 점진적인 안정화 및 개선 전망에 따라 2013년 벌커 신조선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할 계획을 발표했다.
동사는 지금이 바로 신조 발주를 할 적기라고 밝히며 현재 실행에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
동사는 이미 친환경 MR PC선박을 총 4척 신조 발주한 이후 동형 선박 4척에 대한 LOI까지 체결한 바 있으며 향후 친환경 벌크선까지 확보해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Norden사는 6억9천만달러 상당의 현금, 유가증권 및 선박금융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친환경 선박 확보에 많은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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