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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기사협회는 22일 오전 협회 회의실에서 제3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민홍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해양인의 숙원이던 해양수산부 부활과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 등 해운계에도 새로운 도약과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협회 또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사회 주요 내용으로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을 집행부로부터 보고 받고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올해 사업계획은 해양대학교 정원 증원, 한국해기사협회 60년사 편찬, 해기선원을 위한 이메일 서비스 등으로 정했다. 올해 예산은 부동산 매입에 필요한 예산 등 집행부의 원안대로 승인, 총회에 상정키로 의결했다.
협회는 최근 회관 인근에 있는 임대사업용 빌딩(연면적 670평 규모의 6층 건물)을 18억7천만원에 구입한 바 있으며, 약 3억원을 투입해 엘리베이터 설치와 내부수리를 시행할 계획이다.
협회는 이사회에서 통과된 의안을 다음달 19일 부산 마린센터 3층 국제회의장 열리는 제59차 정기총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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