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서부발전과 각각 발전용 유연탄 수송을 위한 장기용선 해상운송계약을 14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상선은 호주 뉴캐슬항에서 우리나라 항만으로 18년간 발전용 유연탄을 들여오게 된다.
하역항은 남동발전은 영흥항, 서부발전은 태안항, 남부발전은 하동항이다. 계약기간은 남동발전은 2017년 하반기부터 2035년까지, 서부발전은 2018년 상반기부터 2036년까지, 남부발전은 2016년 상반기부터 2034년까지다.
계약금액은 각각 2542억원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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