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06 11:11
[ 정보통신부, 기업간 전자거래(CALS) 시범사업 간담회 개최 ]
정보통신부는 지난 12월10일 신라호텔에서 남궁석 정보통신부장관을 비롯한
현대, 삼성, 대우, LG 등 가전 4사와 자동차, 건설분야 업체 대표, 관계부
처 공무원, 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간 전자거래(CALS) 시범
사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기업간 전자거래 시범사업은 오는 2002년까지 8개 안팎의 주요 업종별로
CALS를 단계적으로 도입, 산업내 정보교환과 공동활용을 촉진시켜 지식경
영기반을 구축하고 산업 구조조정을 이끌어 산업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작년에 전자, 자동차, 건설, 국방 등 4개분야를 우선 추진한
바 있다.
이에따라 정보통신부는 금년에 추진되는 시범사업 추진업종과 사업범위를
결정하기 위해 철강, 조선, 중공업 등 주요 산업별로 CALS 정보전략계획을
작성, CALS 도입을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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