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18:09

KSS해운, LG 인터내셔날 재팬과 운송계약 체결

50억 규모 VCM 운송

KSS해운은 14일 LG 인터내셔날 재팬과 50억 규모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운송 계약은 연료비 및 항비를 보전받는 조건으로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의 5.3% 수준이다. KSS해운은 계약기간 1년 동안 1척의 선박을 화주에게 제공해 PVC 원료인 VCM 화물을 동아시아 지역에 운송하게 된다.

한편, KSS해운은 3분기에 20%의 매출액 신장을 일궜으며, 올해 매출액 최고치 달성을 전망하고 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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