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2 14:25

한일해운회담 17년만에 재개

북극해 운항, 해적퇴치등 논의

북극해운항 및 해적퇴치 협력을 위한 한-일 해운회담이 17년만에 재개된다.

국토해양부는 한일간 해운국장이 참여하는 해운회담을 다음달 23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담은 최근 EU의 해운동맹 폐지, 금융위기 및 유럽재정위기에 따른 선사간 글로벌 제휴 확산, 온실감축을 위한 새로운 국제규범 채택 등 국제해운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양국간 해운협력체제를 구축하고 국제적 공조를 강화키 위해 마련됐다.

한일 양국은 지난 1995년 한일항로 전면개방 이후 해운회담을 중단한 바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북극해항로 이용, 해적퇴치, 파나마 운하 확장, 2006 해사노동협약 발효 등 국제해운 주요이슈에 대한 양국의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번 회담을 계기로 해운분야 협력체제를 확고히 구축하는 동시에 향후 녹색해운 등 주요 국제해운 이슈에 대한 양국간 협력과 공동대응을 통해 상호이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Zhong Gu Hang Zhou 10/06 11/01 BEN LINE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