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5 16:48

CSCL, 상반기 영업익 적자폭 ‘2배’ 늘어

매출액은 9.6% 증가

차이나쉬핑(CSCL)이 물동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두 배 가량 더 커진 상반기 실적을 거뒀다.

CSCL은 지난 8월29일 공시를 통해 올 상반기 영업손실이 10억2989만위안(1억6219만달러)까지 떨어져 전년 동기 5억2854만3000위안의 손실보다 적자폭이 거의 두 배(94.9%) 더 커졌다고 밝혔다.

이 뿐만 아니다. 순손실은 역시 12억8098만위안을 기록, 지난해 상반기 순손실 6억3034만위안보다 두 배가 넘는(103.2%) 하락세를 보였다. 다만 매출액은 153억983만위안을 거두며 지난해 같은 기간 139억6690만위안보다 9.6% 증가했다.

한편 CSCL이 올 1월부터 6월까지 처리한 물동량은 20피트 컨테이너(TEU) 기준 395만9327개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15.2% 늘어났다. CSCL이 보유한 6월30일 기준 선복량은 61만6318TEU로 2011년 12월31일 수치보다 12862TEU 증가했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Ts Tokyo 03/10 03/31 T.S. Line Ltd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6 03/11 Heung-A
    Pegasus Proto 03/06 03/11 Sinokor
    Sawasdee Sunrise 03/06 03/12 Sinokor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