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2 09:27

NYK벌크쉽코리아 지난해 흑자 경영

영업익 순익 모두 흑자…매출액 940억…9%↑

일본 선사 NYK의 한국법인인 NYK벌크쉽코리아가 지난해 흑자 경영을 일궜다.

NYK벌크쉽코리아는 2011 회계연도에 영업이익 58억원 순이익 40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2010년에 견줘 영업이익은 126억원에서 54.2% 순이익은 144억원에서 72.1% 뒷걸음질 쳤다.

비록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긴 했지만 지난해 우리나라 해운회사들 절반가량이 적자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

매출액은 940억원을 기록, 1년 전 864억원에서 8.8% 성장했다. 용선매출이 939억원으로 8.9% 늘어난 반면 대리점수수료와 용역수수료는 각각 7억8천만원 8억7천만원으로 42.5% 9.3% 감소했다.

NYK벌크쉽코리아는 NYK가 100% 투자해 지난 2004년 6월 출범했다. 4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인 일본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영업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