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2 08:30

6월 국제물류協 회원사 4곳 신규 가입

국제물류주선업체 4곳이 지난 6월 한국국제물류협회에 새롭게 가입했다.

협회는 샘앤파트너스(대표 박선준), 동조쉬핑(대표 양철용), 스마트해운항공(대표 한연식), 이앤아이라인(대표 오동섭)이 신규 가입했다고 밝혔다.

<샘앤파트너스>
▲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동 81-11 유창빌딩 3층
▲전화 : 02)403-7211
▲팩스 : 02)403-7207

<동조쉬핑>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27 제노아빌딩 4층
▲전화 : 02)2057-3855
▲팩스 : 02)2057-3859

<스마트해운항공>
▲주소 : 서울 종로구 원남동 95-13 코윈팔레스뷰 오피스텔 805호
▲전화 : 02)765-9800
▲팩스 : 02)763-9800

<이앤아이라인>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7-8 엘지트윈텔 1차 1306호
▲전화 : 02)553-3747
▲팩스 : 02)553-8552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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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10/23 10/27 KPS Shipping
    Concerto 10/23 10/27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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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X-press Phoenix 10/24 11/11 Doowoo
    Maersk Chennai 10/25 11/10 Kukbo Express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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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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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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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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