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12 14:27
약 15억원의 대체효과 전망
포철은 지난해 10월부터 삼성중공업과 공동으로 LNG설비용 스테인리스 3백4
강종을 연구·개발하여 인천 LNG 육상저장탱크 건설에 공급한다. LNG육상기
지 탱크는 수입된 LNG를 전국의 파이프 라인에 공급하기전 저장하는 탱크로
, 이번에 개발된 철강은 외국의 기준보다 우수한 제품으로 이번 공사에만
약 15억원의 대체효과를 가져오며, 앞으로 국내의 중공업사와 합동하여 해
외 LNG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연간 1천5백톤의 수요창출을 가
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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