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9 10:17

북미 PSW지역 5월 컨화물 처리량 LA․오클랜드항 증가

 

북미 PSW지역 5월 컨화물 처리량 LA․오클랜드항 증가


  북미서안 남부(PSW) 3개항의 지난 5월 컨테이너화물 처리량은 공컨테이너를 포함한 수출입 합계에서 LA항과 오클랜드항 실적이 전년 동월비 신장세를 보였다. 롱비치항은 2개월 연속 마이너스다.  LA는 6% 증가한 73만1000TEU, 롱비치가 7% 감소한 49만8000TEU, 오클랜드는 5% 증가한 20만3000TEU를 기록했다.  LA는 3개월 연속, 오클랜드는 4개월만에 각각 플러스를 기록했다.

  PSW 3개항의 5월 실적 내역(수익만)을 보면 LA항은 수입이 3% 증가한 37만1000TEU, 수출은 1% 증가한 18만5000TEU를 기록했다.  수입은 3개월 연속, 수출은 2개월 연속 증가했다.  롱비치는 수입이 9% 감소한 25만TEU, 수출은 1% 감소한 12만9000TEU를 나타냈다.  수출입 모두 2개월 연속 마이너스다.  이와 함께 오클랜드항은 수입이 5% 증가한 7만2000TEU, 수출은 2% 증가한 8만4000TEU로 모두 2개월만에 증가했다.

  이 결과, PSW 3개항 합계 컨테이너화물 처리량(공컨테이너 포함)은 1% 증가한 143만3000TEU로 3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신장률은 8% 증가한 3월 실적에 비해 크게 둔화됐다.  수입(수익만)은 2% 감소한 69만3000TEU로 3개월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또 1 ~ 5월 누계에서 보면 총컨테이너 처리량이 전년 동기비 1% 증가한 653만1000TEU, 수입(수익만)은 0.3% 증가한 312만TEU를 나타냈다.

* 출처 : 6월18일자 일본 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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