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09 14:38
[ 한진 임직원 22명 춘천마라톤대회 출전 ]
한진해운의 건각 22명이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자기극복과 한계의 도전을
통한 강한 자신감 고취를 위해 뜨거운 땀방울을 흘렸다. 한진해운은 10월 2
4일 조한묵이사를 단장으로 한 22명의 임직원이 99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에
참석해 11시 출발장소인 춘천종합운동장을 박차고 나가 자기극복과 성취감
이라는 목표를 위해 힘찬 열기로 소중한 땀방울을 쏟았다. 인간 한계를 상
징하는 42.195km의 풀코스를 비롯 하프, 10km, 5km 등 4부문으로 나누어진
이번 대회에 한진해운은 자금팀 심상길 과장 등 22명이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여 모두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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