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 유럽 서항서 내달 운임회복
NYK는 일본· 아시아발 유럽행(서항) 컨테이너 화물의 운임회복을 5월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안정된 항로운영과 고품질 서비스 제공 유지가 목적이다.
대상이 되는 것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발 유럽행(아드리아해, 흑해 포함) 수출화물 전반. 회복액은 20피트 컨테이너당 425달러이고 5월 3일부터 적용된다.
유럽 서항에서는 2010년 후반 이후 운임저조가 장기화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정기선 각사는 올들어 본격적으로 운임회복을 도모하고 있고, 유럽계 선사가 3월에 인상을 실시했고 5월 인상을 발표하는 선사도 잇따르고 있다.
* 출처 : 4월9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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