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4 15:12

올 초 파나막스 용선계약, 전년比 감소

전년 73건 올해 26건

1월~2월의 파나막스 운임은 약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선주들은 운항을 하기 위해서 낮은 용선료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발틱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진행된 벌크선(6만DWT~ 9만9999DWT급)의 용선 계약이 26건이었다. 지난해 1월~2월에 73건의 용선계약이 진행된 데 비해 올해의 계약 횟수는 그 절반에도 못 미치는 상황인 것.

이에 전문가들은 “선박 대형화와 낮은 운임이라는 원인을 감안하더라도 작년과 너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클락슨은 2010년 초 파나막스의 총 선대를 1632척으로 집계했다. 이와 비교해 2011년 1월의 파나막스는 총 1818척으로 증가했고 2012년 초 총 선대는 2035척까지 증가했다.

발틱해운거래소는 2010년 1월~2월의 파나막스 평균용선료가 2만4천달러~3만4천달러 사이였다고 밝혔지만 올해 초까지 파나막스의 일일 평균 운임은 8519달러였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