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10 17:50
김포세관은 지난 8월 28일부터 여행자 휴대품을 검사하는 입국검사장의 분
위기 쇄신을 위해 여성 6명을 검사지정관으로 배치했다.
또 김포세관은 여성검사지정관 배치가 여행자에게 친절한 세관, 부드러운
세관, 편안하고 친밀감있는 세관으로 다시 태어나는 계기로 삼기 위해 이날
입국검사장에서 김호식 관세청장이 일일명예세관장 인기탤런트 최불암씨와
여행자 휴대품 검사를 직접 수행하고 여행자의 불편사항이나 민원마찰의
소지가 어디에 있는가를 몸소 체험하는 부드럽고 친철한 여행자 맞이 활동
을 전직원에 전파함으로써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 기회로 삼는 행사를 가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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