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8 10:53

K-Line, 중국 - 필리핀 - 인도네시아 신서비스

K-Line은 중국 - 필리핀 -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신서비스 “JASECO-J”를 11월부터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아시아 역내 신흥국 간 물동량 신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JASECO-J”는 타사 스페이스를 빌려 제공하는 위클리서비스를 실시한다. 중국 주요항과 마닐라, 자카르타 등 아시아 역내 각 항만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항 로테이션은 칭다오 - 상하이 -닝보 - 홍콩 - 마닐라 - 자카르타 - 수라바야 - 마닐라 - 홍콩 - 칭다오. 11월 3일 칭다오 입항선부터의 서비스 실시를 예정하고 있다.
아시아 역내 항로는 신흥국의 경제성장에 따른 수송 수요 확대로 인해 각국 간 직항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 출처 : 10월17일자 일본 해사신문<코리아쉬핑가제트><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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