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18 18:45
남은 멤버, 동맹존속여부 이달중 협의
K-Line과 OOCL이 최근 북미서항협정(TWRA)에 5월1일부로 탈퇴하겠다고 통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에 따르면 동맹탈퇴는 60일전의 사전통보해야하므
로 양사는 미국의 해운법 개정법이 시행되는 5월1일에 맞추기 위해 최근 통
보하게 됐다는 것이다. 최근 시랜드, 머스크 라인도 탈퇴를 표명한 바 있어
잔류멤버인 NYK, MOL은 다음주쯤 동맹의 존속에 관해서 협의할 예정인 것
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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