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1 20:12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본·지부의 베테랑 검사원을 근무 지역에 관계없이 탄력적으로 운용, 시급한 선박검사업무 등이 발생한 지부에 투입, 신속한 선박검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동검사반’ 을 21일부터 운영한다
기동검사반 운영에 따라 공단은 지부에서 일시적인 업무 폭주로 인한 검사 인력의 부족을 해소하고, 고객은 원하는 지역 어디에서나 고품질의 신속한 선박검사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동검사반은 선체기본, 선각, 특수선 등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하여 검사업무 경험이 풍부한 32명의 검사 인력 풀(Pool)을 구성하여 운용될 예정이며, 주로 지부에서 요청하는 여객선, 특수선 및 24미터 이상 건조검사 업무 등을 지원하게 된다.
부원찬 이사장은 기동검사반의 차질 없는 운영으로 고객에게 신속·친절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보다 나은 검사서비스 제공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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