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1 16:48

한진해운, 아시아-미동부 서비스 개편

코스코 합류, 선박 업그레이드
한진해운이 오는 4월24일부터 아시아와 미동부를 연결하는 AWE-5 (All Waters East coast-5)노선을 개편한다.

한진해운과 대만의 양밍라인이 4천TEU급 컨테이너선으로 운영하던 기존 노선에 중국 코스코가 새로 참여하고 각각 5,500TEU급 선박을 3척씩 투입해 총 9척으로 공동운항에 들어간다.

개편되는 서비스 기항지는 카오슝-홍콩-옌티엔-호치민-싱가포르-뉴욕-노퍽-보스턴-싱가포르-카오슝 순이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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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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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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