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30 15:37

한진해운, 남중국-북미/캐나다 서안 신규노선 시작

22일부터 양밍라인과 공동운항
한진해운이 오는 4월22일부터 남중국과 북미/ 캐나다 서안을 연결하는 신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규 서비스는 대만선사인 양밍라인과 4,300TEU급 선박 총 5척을 투입해 공동 운항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비스 기항지는 홍콩-얀티안-카오슝-타코마-벤쿠버-부산-홍콩순으로 22일 홍콩에서 첫 출발한다.

한진해운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며, 시장 확보를 위한 노선 개발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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