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해운이 토끼해인 `신묘년(辛卯年)` 맞아 서울 남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1일 한진해운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 김영민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60명이 참가,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날 김영민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 첫날을 직원들과 같이 하게 되어 의미 있는 한해의 시작이 되었다"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2011년은 글로벌 `로지스틱스 리더(Global Logistics Leader)`라는 비전을 실현할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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