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9 15:51

9월 亞 컨물동량 감소

상해항 현재 수준 물동량 지속시 올해 세계 1위 등극 전망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9월 아시아 주요 컨테이너항만의 물동량이 전월대비 6%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라이너는 4분기 컨테이너물동량은 전년도에 비해서는 상당부문 회복세를 보이겠지만, 올해 1~3분기에 비해서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하락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대상 9개 항만의 평균 컨테이너 처리 증가율은 9월 기준 11.8%로 지난 8개월간 기록했던 19.3% 대비 하락했다고 트레이드윈드가 밝혔다.

알파라이너는 싱가포르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했던 상해항의 물동량이 지금 수준을 계속 이어간다면 올해 세계 1위로 등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싱가포르 물동량은 7월 이후 감소세를 지속하다 9월 들어서는 7월 대비 11%나 물동량이 하락했으며 알파라이너는 세계 3위를 유지하던 홍콩의 위치를 내년쯤 중국 선전항이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