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9 09:26

국토해양부 국토해양 R&D 발전전략 확정, 수립

기존 사업체계 발전목표 따라 체계적 개편
국토해양부는 국토해양 R&D가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존 ‘R&D프로세스’를 전반적으로 진단, 개선하고 녹색성장 패러다임에 맞는 R&D 전략을 마련하는 등 국토해양 R&D 발전 전략을 확정, 수립했다고 밝혔다.

발전전략은 국토해양 R&D 발전방향, R&D 사업체계 변경, 국토해양 R&D 포트폴리오 개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국토해양 R&D 발전방향은 녹색기술을 향상시키고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한 시스템 차원의 사업구조 재편을 실시하고, 미래핵심기술을 발굴해 구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R&D 사업체계 변경은 기존 사업체계를 발전목표에 따라 체계적으로 개편하고, 미래 핵심분야의 중점육성 및 공공. 기초. 원천 R&D지원강화를 위한 R&D 인프라육성 등의 방향으로 사업체계를 재편했다.

이 중 해양분야(8개 사업)은 ▲녹색해운항만 ▲해양환경 ▲해양과학조사 및 예보 ▲해양생명공학 ▲미래해양자원 ▲해양청정에너지 ▲해양연구장비개발 및 인프라구축 ▲해양 R&D 역량강화로 구성됐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국토해양 R&D 포트폴리오를 국토해양 R&D 특성에 맞도록 녹색기술은 70%, 공공 R&D는 50%, 기초.원천 기술에 대한 투자비중을 25~30% 수준까지 확대하기로 함으로써 2014년부터 1조원 이상 투자가 요구되고 향후 연 10%~14% 이상의 예산증가 및 기존과제에 대한 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