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10 17:18

[ 중남미항로, 물량감소로 선사, 집화힘들다 ]

의류원단물량은 꾸준해

중남미 경제위기로 물량감소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선사가 있는 반면 수출품목이 확고해 큰 영향없이 안정적인 운임수준을 유
지하면서 화물을 수송하는 선사도 있다. 현지 의류공장에 원단을 수출물량
을 고정적으로 실어나르는 선사는 최근의 경기 여파에도 그다지 심각한 영
향은 받지 않았다는 것이 관계자의 말이다. 다만 최근 태풍피해로 현지 공
장들이 피해를 입어 물량의 일시적 감소가 뒤따른 것을 빼고는 큰 변화는
없었다. 그러나 최근 여름철에 대비해 여름옷을 준비하면서 여름옷 원단출
시로 부피가 줄어 다소 물량이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선사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선사들이 경제여파로 인해 물량이 줄
어 화물집하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브라질 마나우스의 경우, 그동안
이 지역항로에서 강세를 보이던서 선사인데도 한달에 20TEU 밖에 실지못
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