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0 10:22
대만선사 Chih-Chien Hsu사는 현재 신조 벌크선 가격은 약 1/3 인하돼야 한다고 조선소측에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선사는 현재 6천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는 케이프사이즈선가는 여전히 높다며 벌커선사들의 시장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더 인하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 현재 불안요소들(케이프사이즈 벌커의 공급과잉과 선주들의 지속적인 무모한 발주 등)이 사라지고 시장이 안정을 되찾아 약 4천만달러로 가격이 하락하면 발주를 고려할 만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케이프사이즈 신조선가는 척당 1억달러를 호가하던 2008년 중반으로부터 절반수준인 5,500만달러로 폭락하다가 올들어 현재 6천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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