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1 10:40

해양안전 경진대회 공모 이달 말까지 연장

국토해양부는 해운업계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관리 우수선사의 안전경영기법을 널리 알리기 위 개최한 제1회 해양안전 베스트 퀄리티 쉬핑(Best Quality Shipping) 경진대회의 공모기간을 이달 30일까지 1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공모기간 연장이 응모사례 준비에 시간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수 해운업체의 요청에 따라 선주협회 등 10개 경진대회 후원단체들과의 협의를 거쳐 이 같이 결정했다.

공모기간의 연장으로 대상 등 우수사례를 최종 결정하는 결선대회도 10월 말로 순연될 예정이다. 기타 경진대회의 응모대상, 방법 등은 기존에 공고한 내용과 동일하다.

이미 응모를 마친 업체는 제출한 사례를 보완해 마감일까지 다시 제출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선원, 선박안전업무 종사자, 해운업체 관계자 및 회사는 9월 30일 까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에 개설된 경진대회 게시판을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모기간이 1개월 연장된 만큼 보다 많은 해운업체가 이번 경진대회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