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4 10:38

포항 영일만항, 러시아 수출입물량 급증 전망

포항 영일만항의 러시아 수출입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이상진)은 5일 포항 영일만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오가는 700TEU급 컨테이너선 '베가스피널' (VEGA SPINELL)호가 첫 입항하고, 오는 7일에도 670TEU급 '골든윙' (GOLDEN WING)호가 영일만항에 첫 입항한다고 4일 밝혔다.

포항 영일만항에 처음으로 입항하는 '베가스피널'호는 고려해운(주) 소속으로 블라디보스토크∼포항 영일만∼부산항을 오가며 매주 1회 운항하게 된다.

또 '골든윙'호는 장금상선(주) 소속으로 동해∼부산∼포항∼보스토치니를 매주 1회 운항할 예정.

이에 따라 이번 기항선박의 추가 개설로 천경해운 '이글스카이', '훈제드레이드'와 고려해운 '써니올리브', '베가스피널', 그리고 장금상선 '골든윙' 등 5척의 컨테이너선박이 영일만항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보스토치니를 정기적으로 오가며 거의 매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러시아 수출입물량도 꾸준히 늘 것으로 전망된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 항만물류과 손영암 과장은 "영일만항은 지정학적으로 극동러시아와 근접거리에 위치한 영일만항은 대구경북지역을 비롯한 중부권 지역에서 러시아로 수출하는 물동량을 유치하는데 매우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 영일신항만(주)는 첫 입항시간에 맞춰 영일만항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항하는 '베가스피널'호와 '골든윙'호의 선장과 선원에게 환영 꽃다발과 기념패를 증정하는 등 축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9/14 09/24 KMTC
    Mumbai Bridge 09/14 09/26 Sinokor
    Qingdao Voyager 09/14 09/26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umbai Bridge 09/14 10/07 BEN LINE
    Mumbai Bridge 09/14 10/07 Sinokor
    Mumbai Bridge 09/14 10/09 Heung-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25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25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26 T.S. Line Ltd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