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26 00:00

[ CMA , 인천항 직항서비스 개시 ]

매주 월요일 정기 기항

프랑스국적선사인 CMA(국내대리점: 서진에이젠시)는 오는 12월1일부터 인천
항을 매주 월요일 정기 기항한다. CMA는 이미 96년 5월13일 시작으로 인천
항 직항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었는데 그동안 중단해오다가 최근에 다각적
인 신규노선망 확장과 하주들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다시 기항하기로 결
정한 것이다.
이로써 인천항을 통해서도 CMA의 동남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향 화물에
대한 수송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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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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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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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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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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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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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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