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9 09:50

US걸프만향 운임 일일 5만달러 기록

최근 수프라막스와 핸디막스급 US 걸프만향 운임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대서양과 태평양해역내 곡류, 석탄, 철광석, 강재, 석유코크스 등의 교역이 늘어나면서 선주와 화주들의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같은 추세가 5월말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유럽소재 브로커사가 언급했다.
일부 브로커들의 보고서에 의하면 5월중순 운항 예정인 아시아향 운임이 5만2천~5만3천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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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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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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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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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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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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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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