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항만 등 해양 분야 퇴직공무원 850여명의 친목 단체인 (사)해항회 신임회장에 김종태 인천항만공사(IPA) 사장이 선임됐다.
해항회는 지난 24일 서울 용산 소재 뮤지엄웨딩홀에서 201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종태 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해 차기회장으로 선임했으며,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피선된 김종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해운ㆍ항만 관련 대선배님들을 비롯해 해항회 선후배 회원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열심히 심부름한다는 생각으로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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