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5 15:21

3월 선박계선율, 하락세 지속

63만TEU까지 하락
머스크 라인, APL, MOL, 그리고 COSCO는 지난해부터 선대의 절반가량을 계선해 왔지만 그 수치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사 머스크의 선박 계선율은 지난 12개월동안 꾸준히 감소해 현재 45%수준까지 하락했다.

현재 전세계 컨테이너선대 계선율은 지난 8개월동안 최저치이며 머지 않아 100만TEU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근착 외신은 밝혔다.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비운항선주들을 제외한 운항선주들의 선박 계선율은 지난달 104만TEU에서 현재 63만TEU까지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COSCO의 선박 계선량도 최대치 대비 60%가량 감소한 3만6천TEU이며 MOL은 3분의 2가량 감소한 2만TEU를 기록했고 K-Line도 50% 감소한 4만2천TEU를 기록했다.

정기선사들이 신규 서비스를 개설하고 있고 추가 선속감소 정책이 효력을 발휘하면서 선박 계선율이 향후 2개월동안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추세속에서 4월말까지 3,500TEU급 선박 40여척이 추가로 서비스에 투입될 것이며 신조선을 제외한 기존 계선중이던 선박중에서도 15척가량이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124만TEU, 전체 컨테이너선대의 9.4%가 계선중이며 이 수치는 지난 2월 중순 130만TEU, 9.9%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또 2,500~4,000TEU급 컨테이너선들의 선박해체가 많을 것으로 기대되며 선박공급 과잉문제도 일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acine 01/13 01/28 KMTC
    Racine 01/13 01/28 KMTC
    Hmm Opal 01/16 01/29 SM LINE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wangyang Voyager 01/12 01/14 Heung-A
    Kwangyang Voyager 01/12 01/14 Heung-A
    Kwangyang Voyager 01/12 01/15 Sinokor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