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1 11:27

신조선가 하락, 선사경영에 악영향

신조선가가 대폭 하락함에 따라 해운선사 경영에 나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해사프레스는 전했다.
선가하락은 투자 기회라고도 할 수 있으나 고가선을 보유한 선사에는 화주와의 장기계약 등에서 경쟁상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또 선박가치 하락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워지고 저가선과의 압도적인 코스트 차이등으로 신조 취소가 늘어날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신조 리세일 가격이나 중고선 가격에의 영향도 피할 수 없게되고 특히 중고선가가 하락하면 엔고에 어려움을 겪는 일본선주의 자금계획에 차질이 생기며 선주와 금융기관의 융자계약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9/11 10/0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9/19 10/16 Hyopwoon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aipan 09/05 10/20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10/04 11/16 Wallenius/EUKOR
  • PYEONGTAEK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aipan 09/06 10/20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10/06 11/16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