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0 16:04
금년 벌커 건조량이 일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근착 외신은 전했다.
케이프사이즈는 계약 취소나 납기연장 등으로 인해 실제 건조 척수는 건조 예정선 대비 70%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았으나 50~6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도 있다.
유럽을 중심으로 선주의 자금조달 환경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조선가 대폭 하락 영향으로 건조계약 취소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의 금융기관은 신조선의 시장 가격대비 60~70%를 융자하기 위해 계약선가가 시장 가격보다 높을 경우 선주는 대규모 자기자본의 준비가 필요해 건조가 어렵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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