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 12:26

선박해체율, 금년 하락할 전망

지난해까지만 해도 증가세를 보였던 선박해체추세가 올해는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클락슨에 따르면 선박해체업계는 그동안의 수주잔량 확보(918건, 2008년대비 2배이상)로 올초 업황이 양호할 것으로 보이나 건화물 및 오일시장의 난항 예상과 단일선체 선박의 해체시기를 고려했을 때 해체가격상승의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년 1월 해체 예정인 선박들이 많아 해체선가의 상승세가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인도와 중국간의 경쟁이 다시 치열해 질 것으로 내다보인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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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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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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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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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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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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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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