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2 13:27

새해새소망/오리엔트스타로직스 정병오 차장

지난해보다 더 나은 올 한 해 되길…

연말을 앞둔 지난해 12월 18일 가장 추운 날씨라는 아침 뉴스를 들으며 출근했습니다. 회사로 가는 횡단보도에서 방송국 카메라가 출근을 서두르는 사람들을 찍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우리 물류업계의 풍경도 뉴스에 날만큼 추운 한 해이지 않았나싶습니다. 여기저기선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제 한파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 순이 겨울을 버티고 봄을 맞아 꽃 피울 준비를 하듯 힘들었던 지난해를 견딘 우리들은 올해는 좀더 나아질 거라 믿습니다. 저를 알고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이 계획하신대로 건강하게 새해를 맞으시도록 기원합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Jade I 06/24 07/25 MSC Korea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ond 07/12 08/23 Evergreen
    Ever Full 07/19 08/30 Evergreen
  • BUSAN BO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ond 07/12 08/14 Evergreen
    Ever Full 07/19 08/21 Evergreen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Intelligence 06/23 08/14 MSC Korea
    Ever Vert 06/25 08/03 Evergreen
    Ever Crown 06/30 08/1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