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3 10:36

중국항만물량, 금융위기 이전수준 회복 가시화

중국 항만의 화물처리량이 지난 10개월간 전년동기대비 7% 상승하며 금융위기이전 수준까지 회복돼 가는 것으로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중국교통성에 따르면 지난 10월 중국 주요항구의 화물처리량은 전년동기대비 6.8% 증가한 5,980만톤을 기록했다. 중국정부는 금년초부터 경기부양을 위해 5,880억달러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석탄, 철광석, 석유와 같은 원자재의 수입증가를 촉진하고 있다.

중국세관에 의하면 지난 9개월간 수입한 철광석 물량은 전년동기대비 35.7% 늘어난 4억7천만톤에 달하며 이중 60%는 호주 또는 브라질에서 수입된 것으로 밝혀졌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07 09/01 BEN LINE
    Esl Ningbo 07/11 08/08 ESL
    Gfs Galaxy 07/19 08/16 ESL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Taurus 07/06 07/12 KMTC
    Nordborg Maersk 07/06 07/16 MAERSK LINE
    Sky Tiara 07/07 07/12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