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22 13:45

[ 북미항로, CONTERM 북미서안/나고야 직기항 LCL서비스개시 ]

미국의 Conterm Consolidation Services社가 7월부터 태평양 북서지역에서
일본의 나고야에 이르는 LCL화물 운송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직기항 서비스
는 기존보다 트랜짓타임을 대폭 단축해 콘솔화물 하주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보이는데, 나고야까지의 트랜짓타임은 시애틀로부터 10일,
포트랜드로부터는 12일, 밴쿠버로부터는 13일이 소요된다.
동사는 그동안 이 구간에서 도쿄, 요코하마, 오사카, 고베, 부산, 홍콩, 싱
가포르, 카오슝, 길륭 등 아시아 주요항구에 서비스를 제공해 왔는데, 이번
나고야 직기항이 실시됨에 따라 동항로 서비스가 보다 강화될 것으로 보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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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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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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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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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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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Ts Hochiminh 04/06 04/10 T.S. Line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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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LIANYUN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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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n Jupiter 04/03 04/04 LYG F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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